자녀의 온라인 피해를 알게 됐을 때
기록 보존과 상담 경로를 정리합니다.
먼저 기억할 핵심
- 아이 안심시키기
- 삭제 금지 안내
- 증거 캡처 보관
아이를 먼저 안심시키세요
추궁하면 아이가 사실을 숨기게 됩니다. 비난하지 않고 상황을 들어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삭제하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증거가 사라지면 대응이 어려워집니다.
증거를 보존하세요
대화 기록과 계정 정보, 게시물 주소를 캡처해 보관하세요. 기기를 초기화하지 마세요.
아이에게 반복해 묻기보다 필요한 범위만 확인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진행하세요.
전문 창구를 이용하세요
아동 보호와 디지털 피해를 다루는 전문 기관이 있습니다. 신고와 삭제 지원, 상담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와의 협력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절차가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아래 표를 상담 준비 메모의 기준으로 사용해 보세요.
| 단계 | 할 일 |
|---|---|
| 대응 | 비난 대신 경청 |
| 보존 | 대화와 주소 캡처 |
| 기기 | 초기화 금지 |
| 창구 | 아동 보호·디지털 피해 기관 |
상황에 적용해 보면
아이가 모르는 사람과 대화한 기록을 발견했다면 지우지 말고 캡처해 전문 상담 창구에 연락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상황이며 실제 사건 사례가 아닙니다.
증거가 사라지면 대응이 어렵습니다. 추궁보다 보존과 상담을 우선하세요.
다음 단계 준비하기
- □ 아이 안심시키기
- □ 삭제 금지 안내
- □ 증거 캡처 보관
- □ 전문 창구 연락
공식 자료와 출처
자료 확인일 2026.10.06 · 법령·기관 안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