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상담, 무엇을 들고 가야 하나
계약서와 명세서, 기록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먼저 기억할 핵심
- 세 가지 문서 확보
- 없는 자료 목록 작성
- 쟁점별 금액 계산
세 가지 문서가 기본입니다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 시간 기록이 상담의 기본 자료입니다. 없으면 어떤 것이 없는지 적어 가세요.
이 세 가지만 있어도 대부분의 쟁점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기간 전체를 모으세요.
쟁점과 금액을 미리 계산하세요
무엇이 문제인지와 받고 싶은 금액을 적으세요. 항목별로 나누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계산이 어려우면 어디까지 했는지 적고 막힌 부분을 질문하세요.
날짜를 정확히 적으세요
입사일, 퇴사일, 체불이 시작된 시점, 통보를 받은 날짜가 기한 판단의 기준입니다. 추정하지 말고 자료로 확인하세요.
시효나 구제신청 기한이 임박했다면 그 사실을 먼저 알리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아래 표를 상담 준비 메모의 기준으로 사용해 보세요.
| 준비물 | 내용 |
|---|---|
| 계약서 | 근로조건 확인 |
| 명세서 | 임금 항목과 금액 |
| 기록 | 근무 시간과 출퇴근 |
| 날짜 | 입사·퇴사·통보 시점 |
상황에 적용해 보면
급여명세서를 받은 적이 없다면 그 사실도 상담에서 알리세요. 그 자체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상황이며 실제 사건 사례가 아닙니다.
기한이 임박하면 자료가 부족해도 먼저 상담하세요. 기한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음 단계 준비하기
- □ 세 가지 문서 확보
- □ 없는 자료 목록 작성
- □ 쟁점별 금액 계산
- □ 기한 임박 여부 먼저 알리기
공식 자료와 출처
자료 확인일 2026.10.06 · 법령·기관 안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