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추심을 당했을 때 대응
금지되는 행위의 기준과 신고 경로를 정리합니다.
먼저 기억할 핵심
- 연락 기록 날짜별 정리
- 문자와 녹취 가능 범위 보관
- 제3자 고지 사실 기록
금지되는 행위가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채권을 받기 위한 행위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폭행이나 협박, 야간 등 부적절한 시간의 반복 연락, 가족이나 직장에 알려 압박하는 행위, 법적 절차를 거짓으로 알리는 행위 등이 문제가 됩니다.
정당한 청구와 불법 추심을 구분하려면 어떤 행위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사실로 적으세요.
기록이 신고의 토대입니다
연락이 온 날짜와 시간, 횟수, 발신 번호, 통화 내용의 요지를 적으세요. 문자와 메시지는 삭제하지 말고 보관합니다.
직장이나 가족에게 연락이 갔다면 그 사실과 시점도 적어두세요. 제3자에게 채무 사실을 알리는 행위는 특히 문제가 됩니다.
신고 창구를 알아두세요
금융 관련 기관의 민원 창구와 경찰 신고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어느 창구가 어떤 사안을 다루는지 확인한 뒤 접수하세요.
추심이 심한 상황이면 채무조정이나 회생 절차를 병행해 상담하세요. 근본적으로 정리하는 방향이 함께 필요합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아래 표를 상담 준비 메모의 기준으로 사용해 보세요.
| 유형 | 기록할 내용 |
|---|---|
| 반복 연락 | 날짜·시간·횟수·번호 |
| 제3자 고지 | 직장·가족 연락 사실과 시점 |
| 협박 | 발언 내용과 증거 |
| 허위 고지 | 거짓 법적 절차 안내 내용 |
상황에 적용해 보면
하루에 여러 번 전화가 오고 직장에도 연락이 갔다면 횟수와 시간, 직장 연락 시점을 표로 만들어 신고 자료로 쓰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상황이며 실제 사건 사례가 아닙니다.
불법 추심 여부는 행위의 내용과 경과에 따라 판단됩니다. 위협을 느끼면 즉시 신고하세요.
다음 단계 준비하기
- □ 연락 기록 날짜별 정리
- □ 문자와 녹취 가능 범위 보관
- □ 제3자 고지 사실 기록
- □ 신고 창구 확인
공식 자료와 출처
자료 확인일 2026.10.06 · 법령·기관 안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