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상황에서 먼저 할 조치
안전 확보를 우선하고 이후 절차에 필요한 기록을 남기는 방법입니다.
먼저 기억할 핵심
- 긴급 연락처 미리 확인
- 진료 기록 확보
- 신고 내역 날짜별 보관
지금 위험하다면 절차보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신체적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이혼 절차나 재산 문제를 정리하기 전에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긴급한 상황에서는 112에 신고하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사이트의 정보는 긴급 조치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상담 예약을 기다리는 동안 위험이 계속된다면 경찰과 지역의 보호기관에 먼저 연락하세요.
법에 정해진 조치들이 있습니다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가해자에 대한 임시조치와 피해자 보호명령 등을 정하고 있습니다. 접근 제한이나 퇴거 등 조치의 종류와 요건은 법령과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어떤 조치를 누가 어떤 절차로 신청하는지 다르므로, 경찰 신고 시 보호와 관련해 가능한 절차를 함께 문의하세요. 조치가 있어도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안전 계획을 별도로 세우세요.
기록은 나중에 꼭 필요해집니다
진료 기록, 사진, 신고 내역, 문자와 통화 기록을 날짜와 함께 보관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만으로 설명하기 어렵고 자료도 사라집니다.
자료는 본인만 접근할 수 있는 안전한 곳에 보관하세요. 공용 기기나 상대방이 볼 수 있는 계정에 저장하면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아래 표를 상담 준비 메모의 기준으로 사용해 보세요.
| 단계 | 할 일 |
|---|---|
| 긴급 | 112 신고, 안전한 장소 확보 |
| 의료 | 진료와 기록 확보 |
| 법적 조치 | 임시조치·보호명령 관련 문의 |
| 기록 | 사진·문자·신고 내역 안전 보관 |
상황에 적용해 보면
이혼을 먼저 준비하려다 안전 조치를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험이 계속되는 상황이라면 보호 절차를 먼저 문의하고 이혼 절차는 그 다음에 진행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상황이며 실제 사건 사례가 아닙니다.
긴급한 위험이 있는 경우 이 글의 내용보다 경찰과 보호기관의 안내가 우선입니다. 조치의 요건과 효과는 사건에 따라 다릅니다.
다음 단계 준비하기
- □ 긴급 연락처 미리 확인
- □ 진료 기록 확보
- □ 신고 내역 날짜별 보관
- □ 자료를 안전한 곳에 분리 보관
공식 자료와 출처
자료 확인일 2026.10.06 · 법령·기관 안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