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련 수사에 연루됐을 때
개인과 법인의 책임을 구분해 대응하는 순서입니다.
먼저 기억할 핵심
- 본인 관여 범위 정리
- 승인 라인 자료 확보
- 이해충돌 여부 확인
개인과 법인은 별개입니다
회사의 행위와 관련해 조사를 받더라도 본인의 책임 범위는 별개로 판단됩니다. 지위와 권한, 실제 관여 정도가 쟁점이 됩니다.
회사가 선임한 변호인이 본인의 이익을 대변한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해가 충돌할 수 있으므로 확인하세요.
본인 관여 범위를 정리하세요
어떤 업무를 담당했고 어떤 결정에 참여했는지, 지시를 받았는지 적으세요. 승인 라인과 보고 체계를 보여줄 자료가 중요합니다.
본인이 반대 의견을 냈거나 문제를 제기한 기록이 있으면 찾아두세요. 메일이나 메신저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자료 처리에 주의하세요
수사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자료를 삭제하거나 변경하면 별도의 책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회사 자료를 개인적으로 외부에 가져가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자료를 어떻게 확보할지 변호인과 상의하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아래 표를 상담 준비 메모의 기준으로 사용해 보세요.
| 확인 항목 | 내용 |
|---|---|
| 지위 | 직책과 권한 범위 |
| 관여 | 참여한 결정과 지시 관계 |
| 기록 | 보고 체계와 반대 의견 |
| 금지 | 자료 삭제와 무단 반출 |
상황에 적용해 보면
회사 지시로 처리한 업무라면 지시 경로를 보여줄 메일이나 결재 기록을 찾아 정리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상황이며 실제 사건 사례가 아닙니다.
자료 삭제나 변경은 별도 책임으로 이어집니다. 회사 변호인과의 이해충돌을 확인하세요.
다음 단계 준비하기
- □ 본인 관여 범위 정리
- □ 승인 라인 자료 확보
- □ 이해충돌 여부 확인
- □ 자료 삭제 금지 준수
공식 자료와 출처
자료 확인일 2026.10.06 · 법령·기관 안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